커뮤니티 / 강좌후기

  • 커뮤니티
  • 강좌후기
영단기 공지사항 내용
RC 330 -> 475
구분 인강수강 작성자 허예림 작성일 16. 09. 17. 조회수 1,799
선생님 사진
린한
1초 안에 해결하는 RC 신의 한 수 강좌명 :
선생님 자세히 보기
첨부
파일
20160917_135216.png
첨부
파일
20160917_135153.png

린한 선생님의 RC강의 <850+ 2배속 개념 정리>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린한쌤 신토익 다른 강의도 있는데 이걸 들은 이유는 제가 다른파트보다 문법에 약한걸 알고 있었고 최대한 컴팩트해 보이는 강의를 찾다 보니 이걸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안 하고 실력 가늠을 위해 쳐봤던 첫 토익점수에서 LC는 고득점이었지만 RC가 330점으로 낮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파트5 전체와 뒷부분에서 문법문제들을 거의 틀리는 편이었습니다. 긴글읽기와 독해는 비교적 편하게 했었고 문법이 문제였어서 문법을 꼼꼼하게 잡아주시는 선생님 찾다가 린한선생님의 강의로 정했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기간은 달력 보니 7월 5일부터 26일까지라고 돼있는데, 1강을 듣고 한참을 논다음에 다음 강의를 들어서 실제 기간은 2주쯤이에요. 2주동안 빡세게 했습니다.

 

암기할 것은 꼭 암기하기

1강부터 특히 외울 것이 많이 나와서 토익은 원래 이런건가 싶어서 한 일주일 공부를 놨을 정도로... 1형식동사 2형식동사 등등 외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린쌤이 계속 반복해서 암기시켜주시고 이거 안외웠으면 다시 돌아가서 외우고 오라고 할정도로 암기를 많이 강조하세요. 귀찮다 싶지만 한번 외워놓으면 계속 강조해서 말해주셔서 반복암기도 되고 좋습니다.

 

한국식 문법용어 받아들이기

저는 영어를 외국매체로 접하는걸 좋아했고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문법 굉장히 싫어했어요. 그래서 LC파트나 토익스피킹은 따로 공부 없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지만 문법 문제에선 처참한 오답의 연속이었습니다. 1형식문장, 2형식문장, to부정사의 무슨무슨 용법, 관계대명사의 무슨 용법 이런 단어들 정말 싫어했고 죽은 영어라고 생각했었고 그래서 더 문법에 거부감이 많았던것 같아요. 그치만 제가 아예 바이링구얼이나 이런게 아닌 이상 "토익"이라는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한국식 영문법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제 점수 변화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린쌤의 강의는 토익의 스킬이나 팁을 알려주신다기보다는 문법에 충실한 강의이고 결국 얕은 스킬보다는 실력이 앞서는 것이기에 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목표점수가 850점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어서 린쌤한테 정말 감사드립니다.

banner box 122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