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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공지사항 내용
감격스러운 순간에 선생님이 생각이 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구분 인강수강 작성자 이라경 작성일 17. 04. 11. 조회수 803
선생님 사진
권오경
마감신화 권홍반! 핵심을 파고드는 LC의 진수 강좌명 : LC 기본서, LC 유형 총정리반, 각종 문제풀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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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점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듣기에는 자신이 없어 RC에 좀 더 집중을 하였습니다.

강의 때 마다 선생님께서는 RC보다 LC가 더 빨리 오르니까 LC 40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하라고 하셨을 때 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잘 안 들려도 패턴이 반복되니까 답을 노리면 된다고.

한 달을 목표로 공부하다 두 달이 되고 첫 시험을 쳤는데 시험 치고 나오는 어떤 사람이 LC가 쉽다고 전화하면서 지나갔을 때 저는 '좋겠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험을 접수하고 2주일이 남았을 때 LC 문제풀이를 매일 6~7강씩 들었습니다.

그리고 LC 성적이 조금 올랐습니다.

하지만 총합 700점을 넘기지 못할 것을 예상하고 세번째 시험을 접수하고 2주일이 남았을 때 LC 문제풀이를 매일 10강씩 들었고 문제를 다 맞지 않았지만 점점 재미있어졌습니다.

그제서야 듣기가 재밌어지고 발음도 완벽하게 따라하고 싶고 회화도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 영어가 재밌는 것이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시험을 봤는데 PART 3,4에서 듣기가 채 끝나지도 았았는데 다음 장을 넘기며 다음 문제를 미리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끝나고 나오면서 '이번 시험에 LC가 쉬웠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2주 뒤 오늘, LC 410점을 받아 총합 700점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800점, 900점이 필요한 사람들과 한 달, 두 달 만에 LC 고득점을 받은 사람들이 볼 때는 지금 저의 토익 성적이 별게 아닐 수 있겠습니다.

비록 700점 넘긴 사람이지만 LC 410점 받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저의 목표치를 넘겼다는데 감격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아주 잘 가르쳐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의가 많으신지 목소리가 안 좋아지시고 많이 피곤해보이시던데 늘 건강하시고

토익 성적이 필요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LC 고득점을 정복하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떨리는 마음에 손가락을 떨며 강의 후기를 남기다 보니 예상보다 길게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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