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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2번째 목표 달성입니다!!
구분 작성자 이상진 작성일 17. 05. 17. 조회수 566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 3~4월 선생님의 지하철 토익을 들으며 도서관을 향하곤 했었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서 인지 지금도 왠지 들어야 할것 같은 기분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어제 성적 발표를 보고(사실 4/30 시험을 망친줄 알고 또 접수했었는데...) 감사한 마음에 부리나케 수강후기 쓰러 달려왔습니다.

작년에 LC 300점이라는 절망적인 점수로 토익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선생님 강의들으면서 한달 만에 LC 430점이라는 점수를 받아 교환학생을 잘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다시 또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시 선생님을 찾아뵜었는데 역시나 저의 선택이 옳았습니다.

물론 파트2 초반에 When/Where 구분부터 살짝 말려서 팟2가 전체적으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LC점수를 460점 맞아 당당히 900점을 넘겨서 토익을 졸업합니다. 혹시 LC강의를 꼭 들어야 하나.. 아니면 나는 정말 LC가 약한데 하시는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유정연 선생님의 지하철 토익을 들어보시길 권합니다.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마치 라디오 DJ같은 느낌인데 이게 짧아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마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것 저것 다른 공부 해야할게 너무 많으실겁니다. 물론 하루에 6~7시간씩 LC에 투자하면 더 좋겠죠.. 하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그럴만한 여유가 없지요.. 그런데 유정연 선생님 강의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선생님이 시키시는것만 하루에 딱 하면 강의 듣는 시간 포함하여 넉넉잡아 2시간 30분 내외입니다. 물론 이 시간만큼은 절대 집중해야겠죠? 기진맥진한 상태로 하루에 6~7시간 공부하는것보다 집중 바짝한 상태로 공부하는게 훨씬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쌤이 강조하신대로 LC는 하루 한시간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특히 LC약하신 분들 절대로 처음부터 빡쎄게 시작하셔서 포기하지 마시고 쌤 믿고 따라가보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생님 덕분에 목표 점수 달성했습니다. 공부하면서 힘들기도 했었는데 가끔씩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위로가 굉장히 큰 힘이 됐던것 같아요

앞으로 2년이 지나 토익점수가 필요할 때 다시 찾아뵐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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